1990년 토양미생물 연구를 시작하고 미국 미주리대학교 컬럼비아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1998년 전남대학교 교수로 부임했습니다. 이후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토양미생물 연구에 집중해 왔습니다.
실험실에서만 효과가 나타나는 기술이 아니라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생물을 개발하기 위해 수천 회에 걸친 현장 실증과 연구를 이어왔습니다.
현재는 주식회사 팜인텍과 공동으로 기존 미생물 기술의 효과와 사용 편의성을 더욱 높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남대학교 내에서 지속적인 실험과 검증을 진행하며,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미생물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